운영
예약 안내를 직접 보내고, 실제 보냄만 기록하는 방법
공유 메뉴·문자 앱·클립보드를 이용해 예약 안내를 직접 전달하고, 앱을 연 것과 실제로 보낸 것을 구분해 운영 기록을 남기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예약 시각에 맞춘 안내문부터 준비하기
확정·전날·입장·퇴실·후기 요청처럼 목적과 시각을 나누고, 예약자 이름·공간명·이용 시각처럼 실제 예약 기록에서 읽은 값만 넣으세요. 연락처와 출입 정보는 필요한 안내에만 포함하고, 보내기 전에 화면에서 본문을 다시 확인합니다.
공유 메뉴와 문자 앱은 전송 창구를 여는 단계
Web Share API는 사용자가 고른 앱이나 연락처로 텍스트를 넘기고, SMS URI는 기기의 문자 작성 화면을 열 수 있게 합니다. 공유 기능이 없는 환경에서는 클립보드로 복사해 직접 붙여 넣을 수 있어요.
- 공유 메뉴에서 받을 사람과 앱을 다시 확인해요.
- 문자 앱에서 받는 번호와 본문을 다시 확인해요.
- 공유 기능이 없으면 본문을 복사해 직접 붙여 넣어요.
앱을 열었다고 성공 처리하지 않기
Web Share 명세의 완료는 공유 대상을 열거나 운영체제에 데이터를 넘긴 시점까지이며, 최종 수신까지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문지방은 공유·문자·복사 동작만으로 보냄 완료를 만들지 않고, 사장님이 실제 전송을 확인한 뒤 누른 기록만 보냄 이력으로 남깁니다.
출처와 갱신
- W3C Web Share API 권고안2026-08-26 확인
- RFC 5724 SMS URI 스킴2026-08-26 확인
- W3C Clipboard API 명세2026-08-26 확인
공유 메뉴나 문자 앱을 연 기록은 최종 수신 증거가 아니에요. 자동 메시지 provider는 결제단말과 과금·취소·환불 계약이 확정된 뒤 별도 검토합니다.